달콤하고 매콤하게 절인 수박 껍질
투표 수: 1

시간: 1시간 20분
복잡성: 쉽게
인분: 4
복잡성: 쉽게
인분: 4
잘 익은 수박을 맛있게 먹고 나서 껍질을 버리지 마세요! 껍질째 매콤한 소금물에 몇 시간만 담가두면 아삭아삭 씹는 맛이 일품인 맛있는 간식이 됩니다. 먼저 초록색 껍질은 제거하고 붉은 과육은 조금 남겨두세요. 과육의 향이 향신료와 어우러져 더욱 풍미를 더해줍니다. 달콤하면서도 새콤하고 적당히 신맛이 나는 이 간식은 피클과 비슷하며, 술, 햄버거, 고기 요리와 함께 즐기거나 소스나 양념에 활용해도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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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시피:
작은 수박 1/4개의 초록색 껍질을 잘라냅니다. 껍질 위에 붉은 과육을 0.6cm 정도 남겨두고, 껍질은 2.5cm 크기로 잘라 1리터 용기에 담습니다. 냄비에 사과식초 3/4컵, 물 3/4컵, 설탕 1/2컵, 굵은 소금 2큰술, 고수 씨앗 2작은술, 통후추 1/2작은술, 고춧가루 1/4작은술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저으면서 끓입니다. 이 양념을 수박 껍질 위에 부어 식힙니다. 뚜껑을 덮고 냉장고에서 최소 4시간 이상 보관하고, 최대 1주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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